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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부스를 `콘텐츠 엔진`으로 쓰는 B2B 그로스 패턴
Trade Show Booth as a `Live Content Engine`
40radar
작은 부스 하나로 80개 이상 영상을 뽑아낸 방식이다. 오프라인 행사를 리드 수집이 아니라 재사용 가능한 콘텐츠 생산라인으로 설계하는 쪽이 실전적임.
- 10x10 부스를
live content engine으로 운영해 한 번의 행사에서 80개 이상 영상 자산을 만들었다. - 파이프라인은 거의 100만 달러까지 갔지만, CAC·전환율·채널별 기여도는 제공되지 않았다.
- 바로 베낄 부분은 부스 크기가 아니라 사전 설계다. 행사 전에 촬영 포맷과 배포 루프를 정해야 한다.
출처: www.entrepreneur.com/building-a-business/marketing/the-t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