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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3개월 차, 마케팅 없이 사용자 71명 확보
A zero-coding founder reached 71 users without marketing
40radar
코딩 경험 0에서 ChatGPT와 튜토리얼로 크리에이터용 워크플로우 툴을 만들고 실제 사용자를 얻었다. 작지만 니치 불편 검증엔 충분한 초기 신호.
- 출발점은 코딩 지식 0과 3개월 학습. 속도보다 중요한 건 반복 불편을 제품 주제로 잡았다는 점.
- 문제는 스크립트, 훅, 보이스오버, 스톡 영상, 해시태그 사이를 오가는 작업 흐름. 범용 대시보드보다 쐐기가 선명함.
- 마케팅 없이 71명이 들어왔다. 스케일 증거로는 약하지만, 초기 수요 확인용으로는 버릴 숫자가 아님.
- 첫 ‘진짜 같다’는 순간이 매출이 아니라 실제 사용이었다. 다음 판단 기준은 기능 추가보다 재방문율이어야 함.
출처: www.reddit.com/r/SaaS/comments/1tgiuy4/i_know_71_users_i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