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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Claude Code` 바이브 코딩할 때 지키는 운영 규칙
Rules for running phone-first vibe coding with `Claude Code`
50radar
Claude CodeAI 코딩 에이전트 — 터미널에서 코드 수정·실행 자동화
코드를 안 읽는 방식도 계획 검토, 작은 단위, git 커밋, 테스트, DB 백업을 강제하면 꽤 통제 가능하다. 에이전트 활용 습관으로 바로 베껴볼 만함.
- Plan mode가 사실상 품질 게이트. 모호한 항목은 구현 전에 되묻고, 나쁜 판단이 코드 전체로 번지는 걸 막는다.
- 이해하기 어려운 계획은 작업이 너무 크다는 신호. 더 작은 청크로 쪼개면 리뷰와 롤백 부담이 줄어든다.
- 계획 완료마다
git커밋을 남기면 코드 상태는 되돌릴 수 있다. 단, DB 변경은 별도 백업이 필요. - 테스트 코드는 몰라도 테스트 케이스 목록은 읽어야 한다. 정상값, 음수, 누락값처럼 기대 동작을 먼저 고정한다.
- 복잡한 변경은 서브에이전트로 계획 비판, 보안 리뷰, 테스트 감사를 분리. 사람 검토 지점을 늘리는 방식이다.
출처: www.reddit.com/r/ClaudeAI/comments/1tj2i90/im_a_software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