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exed ~ c / ab0e2974-45dradar:50 · indie_business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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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0e2974
분야
인디 비즈니스
출처
Hacker News · Bootstrapped
게재
2023-04-03 06:40:59
중요도
★ 5/10 — radar 50

기업가치 **$1B**까지 갔는데도 창업자가 빈손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경고

Ask HN: Founder of a $1B startup may still end up with nothing

매출이 커도 우선주·부채·다운라운드가 겹치면 보통주는 그대로 증발한다. 창업자 보상, severance, 2차 매각, 지분 방어 조항은 잘될 때 미리 챙겨야 한다.

[ 요점 ]
  1. 연매출 $130M인데도 매출총이익률이 15-20%에 그치고 월 $925K를 태우면, 규모보다 구조가 먼저 무너진다.
  2. 누적 우선권과 부채가 $250M이면 회사가 계속 돌아가도 보통주는 0이 될 수 있다. 고평가 이력만 믿으면 착시가 크다.
  3. 막판 $30M 조달은 창업자 지분을 27%→10% 미만으로 희석시키고 이사회 통제권도 뺏을 수 있다. 급한 돈은 항상 조건이 더 세다.
  4. 정작 CEO 조건은 연봉 $175K, 보너스·퇴직금·indemnification 없음인데, 새 COO는 보너스·사인온·1년 퇴직금·4% 지분을 받았다.
  5. 교훈은 단순하다. 창업자 현금 보상, 2차 유동화, 퇴직 보호, 희석 방어는 나중 협상 카드가 아니라 초반 설계 항목이다.
원문news.ycombinator.com/item?id=35419407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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