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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ku`, 트래픽 대응 뒤 남은 **$1.3k** 다이노 청구서
`Heroku`: traffic spike left a **$1.3k** dyno bill
40radar
HerokuPaaS 플랫폼 — 앱 배포·운영을 단순화하는 관리형 클라우드
트래픽 급증 때 올린 다이노와 워커를 몇 주째 안 내리면 청구서가 그대로 꽂힌다. Heroku 같은 관리형 플랫폼도 실수 비용은 안 봐주니, 스케일링보다 지출 가드레일을 먼저 깔아야 한다.
- 전국 뉴스 노출로 트래픽이 튀자 다이노와 워커를 올렸고, 피크가 끝난 뒤에도 몇 주간 그대로 유지됐다.
- 매출 없는 사이트에서 초과 요금이 $1,300까지 불었고, 평소 월 수백 달러를 내던 계정도 예외 없었다.
- 환불이나 할인 요청이 거절됐다. 관리형 인프라는 편의는 주지만, 청구 실수까지 대신 흡수해주진 않는다.
- 막는 방법은 단순하다. 비용 알림, 피크 종료 체크리스트, 스케일 업 후 자동 롤백 규칙을 같이 걸어야 덜 아프다.
출처: news.ycombinator.com/item?id=1688904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