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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개발자 계정 **2.5년** 동결, notarization까지 막히는 플랫폼 리스크
Apple developer account frozen for **2.5 years** blocks notarization and kills platform access
50radar
계정 동결이 몇 달이 아니라 2.5년 이어지면 제품 문제가 아니라 유통 채널 자체가 사라진다. App Store·notarization 의존 매출이면 Apple 정책 리스크를 운영 리스크로 봐야 한다.
- 문제 시작점은 macOS 앱
notarization제출이었다. 며칠 뒤 서명 인증서가 취소됐고, 초기엔 사유 설명도 거의 없었다. - Apple은 뒤늦게
potentially unwanted software를 언급했지만 조사만 거의 2년 끌었고, 결론 대신 새 개발자 계정 개설을 요구했다. - 새 계정으로도 해결되지 않았다. 보일러플레이트
hello world앱조차Team is not yet configured for notarization로 막혔다. - 스크린샷 기반 보호자 통제 앱 특성상 Apple 쪽 배포가 비는 동안 경쟁사가 유사 기능을 출시했다. 심사 지연이 바로 시장 손실로 이어진 셈.
- 대응 포인트도 뚜렷하다. Apple 의존 기능은 초기부터 대체 채널, 계정 분리, 심사 민감 기능 축소까지 같이 설계해야 덜 맞는다.
출처: news.ycombinator.com/item?id=29569561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