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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ront`와 `Lambda@Edge` 재귀 호출이 만든 **$4.6k** 청구서
`CloudFront` + `Lambda@Edge` recursion turned into a **$4.6k** surprise bill
50radar
Lambda@Edge엣지 함수 서비스 — CloudFront 요청마다 전역 실행
엣지 함수 자기호출 하나가 하루 가까이 돌면서 예산 알림보다 먼저 비용이 폭발했다. AWS Budgets 메일만 믿고 가면 늦고, 서버리스는 요청량 알람과 차단 장치 없으면 비용 리스크가 크다.
- 재귀 루프에 걸린
Lambda@Edge가 30초 타임아웃으로 계속 재실행되며 7천만 GB-초를 태웠다. - 평소 월 $200 쓰던 계정에서 예산 $300 알림이 왔을 때 이미 $1,484, 최종 청구는 $4,600까지 올라갔다.
CloudFront비용은 리전별 집계 지연이 있어AWS Budgets가 실시간 보호막 역할을 못 했다.- 배포 후 30분 만에 함수를 제거했어도 이미 약 24시간 돌아간 상태였다. 서버리스는 오작동 한 번의 손실폭이 크다.
출처: news.ycombinator.com/item?id=31907374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