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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174`, 부트스트랩 소프트웨어 회사에 현금흐름 쇼크
`Section 174` Turns Profitable Software Shops Into Tax-Bill Traps
60radar
개발비를 바로 비용 처리하지 못하고 5년 상각으로 돌리면서, 현금은 없는데 세금만 크게 잡히는 구조가 됐다.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회사를 굴린다면 성장보다 세금 유보금을 먼저 계산해야 한다.
- 예시가 직관적이다. 매출 $100k, 개발비 $90k면 실제 현금 기준 이익은 $10k지만 세무상 이익은 $91k까지 뛴다.
- 첫해 공제가 약 10% 수준에 묶이니, 올해 쓴 개발비가 당장 비용으로 안 빠진다. 초기 현금흐름 압박이 가장 크다.
- 세율을 30%만 잡아도 세금이 $27k 수준이라 남은 현금으로 못 막는다. 흑자 사업도 자금 경색이 난다.
- 결국 핵심 지표가 매출총이익보다 유보 현금으로 옮겨간다. 부트스트랩 SaaS일수록 세금 시뮬레이션이 운영 기본값이 된다.
출처: news.ycombinator.com/item?id=34627712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