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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창업 전에 들었어야 할 스타트업 규칙 17가지
17 hard-earned startup rules before your first real shot
50radar
아이디어 검증, 기능 선판매, SEO 조기 착수처럼 바로 실행할 조언이 많다. 과격한 일반화는 걸러야 하지만 분배·검증·집중력 관리만큼은 초반 시행착오를 크게 줄여준다.
- 가장 먼저 나온 조언이 검증이다. 필요 없는 걸 만들며 5년을 날렸다는 고백이라, 빌드 속도보다 수요 확인이 앞선다.
- 기능은 만들기 전에 판다. 매일 10~20명과
DM으로 아이디어를 검증해 로드맵을 사용자 당김에 맞췄다. SEO를 14년 미룬 걸 최대 후회로 꼽았다. 랜딩페이지보다 검색 유입 설계가 훨씬 오래 남는 자산이다.- 초기엔 매니저보다 실행자를 두고,
B2B와 글로벌 시장을 먼저 보라는 주장이다. 팀 복잡도와 시장 상한을 함께 본 셈. - 안 되는 프로젝트는 1년 안에 접고,
crypto같은 유행과 대기업 협업 제안은 집중력만 갉아먹는다고 선을 그었다.
출처: news.ycombinator.com/item?id=38755180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