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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Edison`: 치명적 삼박자를 막는 `MCP` 게이트웨이
`Open Edison`: `MCP` gateway that blocks the lethal trifecta
40radar
Open EdisonMCP 게이트웨이 — 3축 위험 조합을 세션 단위 차단
여러 MCP 서버 앞단에 게이트웨이를 두고 개인정보·비신뢰 콘텐츠·외부 통신이 한 세션에서 겹치면 마지막 동작을 막는다. 에이전트에 툴을 많이 붙일수록 바로 참고할 만한 안전 설계다.
- 각
MCP서버에 직접 붙지 않고 중간 게이트웨이를 거치게 만든 구조라, 커넥터별 예외 처리보다 운영 규칙을 한곳에 모으기 쉽다. - 도구를 개인 데이터 접근, 비신뢰 콘텐츠, 외부 통신 3축으로 분류한 뒤, 한 세션에서 셋이 합쳐지는 순간 마지막 액션을 차단한다.
- 차단 후 끝내지 않고 모델에 경고를 띄우게 하고 웹 대시보드에서 검토하게 유도한다. 자동화 유지하면서 승인 지점을 넣은 셈.
Supabase, 이메일, 문서, 외부 API를 한 에이전트에 같이 물릴 때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툴 수가 늘수록 이런 중간 계층 가치가 커진다.
출처: github.com/Edison-Watch/open-edison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