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2
`Statewright`, 코딩 에이전트를 상태 머신으로 묶어 신뢰성 높임
`Statewright`: visual state machines to constrain coding agents
50radar
Statewright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도구 — 상태 전이 강제
모델을 키우는 대신 작업 공간을 잘게 쪼개서 에이전트 실패를 줄인다. Statewright는 단계별 도구와 전이를 강제해 작은 모델도 버틸 확률을 올리고 토큰 낭비도 줄인다.
- 계획 단계엔 읽기 전용, 구현 단계엔 범위 제한 편집, 테스트 단계엔 테스트용
bash만 준다. 프롬프트가 아니라 프로토콜로 우회 자체를 막는다. qwen-coder,gpt-oss,gemma4전반에서 개선을 봤고, 실사용 분기점은 13B 이상으로 잡았다. 그 아래는 상태 전이는 해도 정확한 수정이 흔들린다.- 상위 모델도 이득을 봤다.
Haiku,Sonnet,Opus가 더 적은 토큰으로 덜 헤매며, 큰 컨텍스트보다 좁은 작업 컨텍스트가 효율적이라는 주장이다. - 구성은 Rust 상태 머신 엔진 +
Claude Code용 MCP 플러그인이다. 새 모델이 아니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 개선이라 기존 스택에 붙여 시험해볼 만하다.
출처: github.com/statewright/statewright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