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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sh`, 스크린샷 저장 전용 흐름으로 **3,000+ 다운로드** 확보
`Stash`: screenshot saver hits **3,000+ downloads** with a simple Share Sheet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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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sh스크린샷 앱 — 공유시트·온디바이스 OCR로 재발견 강화
카메라롤 과적재가 스크린샷을 별도 저장 워크플로우로 분리할 타이밍이 됐다. Share Sheet 2탭, 온디바이스 OCR, 10달러 평생제 조합이면 지금 바로 검증해볼 만하다.
- 출발점이 선명하다. 부부 합쳐 4만 장 스크린샷이 쌓였고, 찾기 포기 후 다시 검색하는 일이 반복됐다. 저장보다 재발견 문제가 더 크다.
- 다운로드보다 사용성이 더 세다. 평균 하루 12회 실행이면 런칭 반짝이 아니라 습관 앱에 가깝다. 유틸리티 앱에선 이 수치가 훨씬 중요하다.
- 기능은 댓글 피드백으로 빠르게 확장됐다. 오프라인 OCR, 실시간 공유 폴더,
Mac컴패니언,Face ID,Markdown내보내기까지 바로 제품화했다. - 구현 선택도 일관적이다.
SwiftUI·SwiftData·CloudKit기반에 로컬 우선, 계정 없음, 자체 서버 없음. 프라이버시 메시지가 곧 차별점이 된다. - 과금은 무료 100개 저장 + Pro 10달러 1회 구매로 단순하다. 전환 장벽은 낮지만, 매출 상한이 빨리 보일 수 있어 볼륨 게임 각오가 필요하다.
출처: www.reddit.com/r/SideProject/comments/1t6dpei/my_wife_an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