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exed ~ c / 05326041-6bdradar:40 · indie_business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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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26041
분야
인디 비즈니스
출처
r/EntrepreneurRideAlong
게재
2026-05-12 19:55:38
중요도
★ 4/10 — radar 40

신뢰한 `회계사`에게 스타트업 자금 **6만 달러+** 털린 사례

Startup lost ` $60k+ ` to a trusted accountant with full account access

펀드레이징 전 런웨이 점검하다가 뒤늦게 이상 거래를 잡았다. 회계 업무를 맡겨도 bank statement 검토, 이체 승인 분리, 거래처 검증은 창업자가 직접 쥐고 있어야 한다.

[ 요점 ]
  1. 18개월 함께한 회계사에게 계좌 접근을 몰아줬고, 미확인 계좌 이체·둥근 금액의 가짜성 청구서·정체불명 계약자 지급이 한꺼번에 드러났다.
  2. 이상 징후를 발견한 시점이 투자자 미팅 전 런웨이 점검이었다. 월별 잔고 대조와 거래 검토가 밀리면 손실이 한 번에 커진다.
  3. 초동 대응은 경찰 신고와 은행 거래 플래그였지만, 재발 방지 포인트는 더 선명하다. 이체 권한 분리와 공급업체 등록 검증이 먼저다.
  4. 제품 개발에 몰입한 창업자가 재무 통제를 신뢰로 대체한 전형적인 사고다. full access를 한 사람에게 주는 구조부터 끊어야 한다.
원문www.reddit.com/r/EntrepreneurRideAlong/comments/1tbcsgb/my_accountant_stole_60000_from_my_startup_and_ran/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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