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Checks`, 포화 시장에서 비구독 모델로 **거의 $1,000** 매출
초기엔 DM 100+건이 거의 안 먹혔고, 공개 빌드 로그와 댓글 활동이 첫 유료 전환을 만들었다. 자동화 부족보다 포지셔닝과 꾸준한 배포가 더 세게 먹힌 케이스라 바로 참고할 만하다.
- 처음 보낸 DM 100+건은 대부분 무시됐고 전환도 미미했다. 차라리 공개 출시 후 Reddit 글·댓글이 판매 채널로 작동했다.
- 사람들이 반응한 포인트는 기능보다 가격 구조였다. 구독 관리 앱인데 월 구독이 없다는 문장이 곧 차별화 문구가 됐다.
- 출시 뒤
renewal email reminders,monthly digest, 프로젝트별 묶기, 수동 기반 프라이버시 설계를 붙이며 전환을 조금씩 끌어올렸다. - 두 달 성과는 420+ 사용자, 40+ 유료, 매출 거의 $1,000. 작은 숫자여도 시장 포화 핑계보다 배포 실행력이 먼저라는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