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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K`에 인수한 방문관리 앱, **`$7M ARR`**까지 키우고 원하는 조건에 매각
Bought for `$250K`, Grew to **`$7M ARR`**, Sold Without VC Pressure
80radar
The Receptionist방문관리 앱 — iPad 체크인을 운영 인프라로 고착화
작은 iPad 방문 체크인 앱도 운영 깊이가 쌓이면 교체 어려운 인프라가 된다. 부트스트랩 흑자·낮은 해지율·깔끔한 장부를 쌓아두면, 투자 없이도 협상력 있는 엑싯까지 만든다.
- 출발은 `$250K` 인수였지만 결과는 달랐다. 5,500개 고객·8,000개 지점·`$7M+ ARR`를 30명으로 만들었다.
- 겉으로는 단순한
iPad앱이어도 실제 가치는 다르다. 연동, 컴플라이언스, 현장 워크플로가 붙는 순간 해자처럼 굳어진다. - 부트스트랩으로 커지면 숫자 관리가 날카로워진다. 흑자 구조와 낮은 해지율이 쌓이면 전략적 인수자에게 바로 먹힌다.
- 매각 타이밍도 깔끔했다. 시장 성숙으로 자본 수요가 커진 시점에 팔았고, 급하지 않았기에 조건을 지키며 협상했다.
출처: practicalfounders.com/podcast/built-calm-profitable-saas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