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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담당자에게 **$60k** 도난, 체포까지 간 창업자 대응 순서
Founder Loses $60k to Accountant Fraud, Arrest Follows
60radar
실전 가치는 체포 소식보다 대응 순서에 있다. 돈을 옮기지 말고 증거를 보존한 뒤, 사기 전문 변호사와 포렌식 회계사를 붙이는 게 손실 복구의 출발점.
- 첫 조치는 계좌 이동·취소·디지털 대면 중단. 의심 순간부터
bank statement와 메시지는 전부 증거가 된다. - 일반 기업 변호사가 아니라 금융 사기·화이트칼라 범죄 변호사를 선임. 은행·경찰·투자자 커뮤니케이션의 리스크가 달라진다.
- 포렌식 회계사가 가짜 벤더와 소액 반복 이체를 찾아냈다. 작은 금액 테스트가 큰 절도 전에 깔릴 수 있음.
- 투자자에게 완전한 결론 전 먼저 알렸다. 늦은 완벽한 설명보다 빠른 불완전한 공유가 신뢰 손상을 줄인다.
출처: www.reddit.com/r/EntrepreneurRideAlong/comments/1tgvwsq/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