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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한 `회계사`에게 스타트업 자금 **6만 달러+** 털린 사례
Startup lost ` $60k+ ` to a trusted accountant with full account access
40radar
펀드레이징 전 런웨이 점검하다가 뒤늦게 이상 거래를 잡았다. 회계 업무를 맡겨도 bank statement 검토, 이체 승인 분리, 거래처 검증은 창업자가 직접 쥐고 있어야 한다.
18개월함께한 회계사에게 계좌 접근을 몰아줬고, 미확인 계좌 이체·둥근 금액의 가짜성 청구서·정체불명 계약자 지급이 한꺼번에 드러났다.- 이상 징후를 발견한 시점이 투자자 미팅 전 런웨이 점검이었다. 월별 잔고 대조와 거래 검토가 밀리면 손실이 한 번에 커진다.
- 초동 대응은 경찰 신고와 은행 거래 플래그였지만, 재발 방지 포인트는 더 선명하다. 이체 권한 분리와 공급업체 등록 검증이 먼저다.
- 제품 개발에 몰입한 창업자가 재무 통제를 신뢰로 대체한 전형적인 사고다.
full access를 한 사람에게 주는 구조부터 끊어야 한다.
출처: www.reddit.com/r/EntrepreneurRideAlong/comments/1tbcsgb/원문 보기 →